오늘 신문을 보고 접했는데,


설탕세 논의이뤄진다는 거 보고 여러 생각이 들었음.




설탕은 식품의 부패와 변패를 막아 보존성을 높이고,


무한정으로 보관가능한 식재료일 뿐만 아니라


단위부피 중량당 현재 가격으로도 다른 식자재에 비해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전공과목 공부하면서


배운 내용들이기에 이번 설탕세에 대해서, 비단


제과나 제빵 뿐만 아니라 여러 식품조리에 있어서


들어가는 설탕세 논의를 언급한 것에 개인적으로도


대비가 필요하다고 보았다.




설탕이 오르게 되면 결국 기업이나 업장에선 단가를


맞추려고 대체감미료를 찾으려 할 것이고, 식품법령상


감미료 사용기준량을 맞추면 된다고는 하지만 아직


인간에 대한 임상실험에서 안전성을 완벽히 입증하진


못한 상황이다.  미국에서도 '가급적 원물을 먹으라'고


정부발표를 할 정도였다는 것은, 식재료의 안전성


문제로도 다른 나라에서조차도 심각하게 다루고 있다는


걸 보여준다.




정부 정책을 떠나서, 응급상황시 포도당 수액주사를 맞힌


다는 거자체가 인간의 생존에 있어서 설탕은 필수품이라고 


본다. 미군 전투식량에도 설탕은 따로 들어가 있다는 거


자체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