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어지럽고 현기증 느낄 때,설탕 덩어리 진 거 입에 넣고 녹여서 먹어 본 적종종 있었음. 어디 갔을 때, '각설탕' 한두개씩 주거나, 설탕스틱받게 되면 꼭 챙겨옴. 갖고 있으면 사용할 일 많이 생겨서.설탕은 거의 필수품이라고 느껴서이걸 비만 당뇨로만 볼 게 아니라, 탈수나 설사 계속 할 때도 설탕+소금을 물에 타서마신적도 있던 걸 보면 국가 규제까진 안 해도 될 거 같은데
그건 심신안정기능이 아니라 저혈당증세가 와서 설탕먹고 나이진거 아닐지 저혈당쇼크 오면 먹는 포도당캔디같은거 있음
포도당 캔디 잘 활용해볼게! 알려줘서 정말 고마워...!
저혈당? - dc App
혈당 재보면 저혈당까진 아닌데 전엔 간혹 이런 증상 있었던 적 있었어!
혈당 스파이크 이후에 인슐린 나오서 일시적 저혈당 옴
아아 조심해야겠다.. 어지러울 때마다 위에 처럼 대처하곤 했는데, 알려줘서 고마워!!
먹는 양은 본인이 선택하는 거니까 나도 과도한 규제라 생각하는 편 그 이전에 있던 나트륨 제한도 너무 심해서 라면이 맛없어졌었어 이런 거 제발 하지 않았으면
나도 처음엔 규제를 하는 게 필요할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설탕이나 소금보단 그 외의 첨가물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 첨가물규제가 다른나라 에 비해 우리나라가 많이 기준이 낮더라구. 소금이든 설탕이든 본인이 잘 선택해 섭취하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