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어지럽고 현기증 느낄 때,

설탕 덩어리 진 거 입에 넣고 녹여서 먹어 본 적

종종 있었음. 

어디 갔을 때, '각설탕' 한두개씩 주거나, 설탕스틱

받게 되면 꼭 챙겨옴. 갖고 있으면 사용할 일 많이 생겨서.



설탕은 거의 필수품이라고 느껴서

이걸 비만 당뇨로만 볼 게 아니라, 

탈수나 설사 계속 할 때도 설탕+소금을 물에 타서

마신적도 있던 걸 보면 국가 규제까진 안 해도 될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