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버터칩, 마라탕, 탕후루 등등 갖가지 유행할 때는집에서 만들어먹는 영상이나 모습 별로 보이지않았는데이번에는 집에서 만들어 먹기위해 원재료가 동 나는 것은 물론이고각종 응용상품 등장하니까보는 맛이 있는 유행임나는 두쫀쿠 응용은 물론이고 본제품도 한 번도 한 개도 먹지않았음그 시간에 집에서 버터쿠키 구워먹는 게 더 행복
탕후루는 집에서 많이 만들었음
그래? 아예 관심 없었어서 몰랐지 ㅋㅋ
마라탕후루 다집에서만드는거유행아재요
그렇군 ㅋㅋ
코코아파우더 사야되는데… 가격 너무 오르고 전멸
ㅠㅠ
탕후루는 애있는집이면 해보는급이었는데
글쿠만..
탕후루 초등학생 애들끼리만 하다가 화상입고 그래서 교육청에서 공문도 나올 정도였음 - dc App
두쫀쿠 어쩌다 얻어먹었는데 이게 줄선만큼의 맛이라고 이상하게 생각했음.
맛이 문제가 아니라 만드는데 접근성이 좋아서인 듯 제작 허들이 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