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배송받아서 오늘 먹어봄.


첫인상:


1. 작다.

2. 빵이 퍽퍽하다. (빅파이 느낌) 

3. 크림이 단단하고 두꺼운데, 향기롭진 않다. 


수분감 없이 퍽퍽하게 부스러지는 빵을 쓰려면 아예 빅파이처럼 두께를 얆게 가져가야, 크리스피한 식감만 남기고 내부 필링이 열일을 할 수 있는데

쉘위는 빵이 두꺼워서 '아 퍽퍽해, 오래된 초코파이 먹는 기분이야'라는 느낌이 딱 들고, 크림이 딱히 달거나 향긋하지도 않아서 필링의 열일 효과가 1도 안 남.


너네는 먹지 마라. 내가 대신 희생(?)해주고 알려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