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두쫀쿠 오픈런해서 줄 서 있었거든요... 집 근처 카페가 인당 1개 같이 제한이 없는데 사람들이 다 눈치 있게 조금만 사가셔서 감동받고 줄 서 있었거든요..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뻔뻔하게 제 앞에 새치기를 했어요... 그래서 따졌더니 "이런 어린 노무 쉐끼가 자식 주려는데 이걸 어떻게 기다려 ㅆ" 이래서 어이없었지만 그래도 겨우 몇 개 없어지는 거라고 생각하고 참았어요... 
근데 갑자기 남은 거 싹 다 사가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