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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개월 숙성시킨 와인 무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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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샷에선 미니 구겔호프틀에 구워서 나도 미니 구겔호프틀을 살까 했는데 구석구석 닦는게 너무 귀찮아서 그냥 파운드 틀에 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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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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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으나마 무화과가 살아있는 단면 나머지는 어디갔는지 잘 안 보인다
원래 레시피에는 피스타치오도 썰어서 로스팅해서 들어가야 했으나 요새 피스타치오 품귀라서
나도 남친가족한테 와인 무화과 콩포트 파운드 대접하고 싶다 이거 진짜 막입인 내 입에도 고급진 맛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