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ㄷ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00536?ntype=RANKING"하루 1억3000만원 번다"…두쫀쿠 최초 개발자 놀라운 정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최초 개발한 제과장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는 두쫀쿠의 최초 개발자인 김나라 제과장이 '두쫀쿠의 달인'으로 등장했다. 두쫀쿠 최초 개발자인 김n.news.naver.com
ㅈㄴ신기하네 재료조달어케하는거지
개부럽네 6개월만 일해도 몇백억 버는거네 후덜덜..진짜로 3대가 먹고사..아니 10대는 먹고살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