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이 갓구운 느낌이 적고 대체로 좀 식어있는것 같음


지하철이나 기차로 사가는 사람들 때문일까?

민폐안되게  식혀서 내놓는가 

 


김이 솔솔나고 따듯하게 갓구운빵은 

동네빵집에서 찾아야 되는건가  


아니면 내가 성심당 빵 나오는 타이밍을 몰라서 

그런건가 



성심당에 자주는 못가는데 마음먹고 사올때마다 빵이 따듯하지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