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이 ㄹㅇ 잘 만들었네카피해도 편집에서 차이가 너무남 심사도 안성재처럼 존중하는게 잘 안느껴져... 옛날 마셰코처럼 권위를 살리고 싶어 보이기도함 오히려 맛피아 미미가 좀 조심스럽게 말하는거같음
재미는 있어 ?
ㄴㄴ... 그냥 느낌만 따라하고싶은 카피같아
쇼츠만 봐도 노잼이더라
너무 못만들었음. 제일 문제는 평가에 대한 기준도 명확히 제시된게 없고 평가도 너무 정성적인데다 평가의 질 자체가 너무 떨어짐. 이것만 문제냐? 아님. 흑백요리사의 성공요인 중 하나가 생동감 있는 조리과정인데 천하제빵은 제빵과정 자체가 너무 정적임. 지루함.
이건 제과제빵을 살리자고 만든 프로가 아니라 죽이게 생겼음. 차라리 스위츠까지 전체로 확대해서 경연을 열던가..
존나재미없던데
제과랑 제빵을 같이하는거부터 얼마나 생각없이 만들었는지 알수있지
대중이 공감할 포인트가 전혀 없더라 - dc App
그냥 개씹노잼 Mc존재하는 거랑 심사위원이 너무 많음.
빵도 라운드별로 주제잡아서 ㅇㅇ빵만들기 해서 해야지 ㅈ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