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타치오 대신 아몬드
기름 추가로 안넣고
견과류 자체 기름만으로 갈고싶어서
근성으로 갈다보니 ㅈㄴ 오래걸림..
여기까지오는데도 개오래걸렸는데
감미료가 안들어가니까 너무 밍밍한겨
그래서 소금이랑 꿀,
아몬드 익스트랙 좀 넣고 다시 갈았는데
ㅅㅂ 왜 다시 태초마을로옴?
유화깨져서 다시 20분은 더 갈아따
힘드렁...
이정도에서 마무리
내용물도 카다이프 말고 짭임
근데 바스락바스락 맛있네
이거 동그랗게 만드는것도 ㅈㄴ 노동이었음
두번은 안해 ㅅㅂ
의외로 제일 쉬운건 마시멜로로 포앙하기 단계
이 담에 카카오 파우더 입히기보다도 쉽네
총 다섯시간쯤 걸린득 힘들다
보기엔 안이쁜데
사실 뭐 두쫀쿠도 보기에 이쁜 건 아니니까
쫀득하고 바슈락하고 조았슴
넛버터에 기름 추가로 안넣으니
너무 느끼하지도않음
근데 좀 더 달고 짜게 만들면 더 좋았을듯
똥글똥글 잘만들엇네
어흐 밥 비벼 먹고 싶다
두쫀쿠는 보기에도 예쁘지 말차가루라도 넣어보지
아몬드도 맛있을것 같음 ㅇㅇ
다섯시간 ㄷㄷㄷ 맛잇게생겻는뎅 너무힘들구나
두쫀쿠는 음식물 완전히 소화 안됐을때 나온 똥같은데" 애는 소화 다되서 나온 똥같음
저게 똥같으면 카레는 설사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뮬 머넣은거임?
맛있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