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소리 돌직구 + 안챙기고 마이웨이 = 왕따시작...업무협조도 안됨. 그래서 여초는 답이 없음.
지들끼리 외모 칭찬 품앗이하느라 자기객관화가 안 됨
93년생 아줌마 옆에서보면 옆얼굴에 기미? 같은 검버섯 하나씩 생기고 인중에 수염 나던데 눈가 주름도 해마다 한 줄씩 늘어서 저런것을 누가 언제 데려갈까 걱정이 됨 ㅋㅋㅋ
통한의 비추 1 ㄷㄷ
여초를 다니니까 노처녀가되는거임 지들끼리 자기합리화에 남자들 까내리기로 사상동화되기시작해서 자기성에 차는 남자는 백마탄왕자밖에없음
노처녀는 여자가 아니지
글에 여성 호르몬이 폭발하네 뒷담화 ㅈ되누
음
주변 의식하느라 정작 지 좋아하는 사람 만나도 주변 사람들 때문에 놓치는 게 허다. 특히 패션회사들ㅎ
여기서 음습하게 여자 까는 것들보단 나은듯ㅇㅇ
싫은소리 돌직구 + 안챙기고 마이웨이 = 왕따시작...업무협조도 안됨. 그래서 여초는 답이 없음.
지들끼리 외모 칭찬 품앗이하느라 자기객관화가 안 됨
93년생 아줌마 옆에서보면 옆얼굴에 기미? 같은 검버섯 하나씩 생기고 인중에 수염 나던데 눈가 주름도 해마다 한 줄씩 늘어서 저런것을 누가 언제 데려갈까 걱정이 됨 ㅋㅋㅋ
통한의 비추 1 ㄷㄷ
여초를 다니니까 노처녀가되는거임 지들끼리 자기합리화에 남자들 까내리기로 사상동화되기시작해서 자기성에 차는 남자는 백마탄왕자밖에없음
노처녀는 여자가 아니지
글에 여성 호르몬이 폭발하네 뒷담화 ㅈ되누
음
주변 의식하느라 정작 지 좋아하는 사람 만나도 주변 사람들 때문에 놓치는 게 허다. 특히 패션회사들ㅎ
여기서 음습하게 여자 까는 것들보단 나은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