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가 어쩌다 대유행을 타고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지만,
가격은 절대 떨어질일 없음.
이건 한국인 종특인거 같은데 지금까지 그어떤 식품류도 가격인하는 쉽게 찾아볼수 없음
베이커리업계, 낙농업계(우유, 계란) , 등등 그렇고
한번 올라간 혹은 한번 책정된 가격 밑으로 떨구는 일은 죽기보다 싫은게 한국인임
가장 대표적인 예가 있음
바로 탕 후 루.
원가 몇푼 되도 않는거 말도 안되는 가격에 책정한다음 유행으로 물타기하다가 유행 딱 끝나니까
이것들이 하는 행동은 바로. 가격 인하가 아닌 폐업을 선택함.
싸게 팔바엔 안팔아 이게 한국인 패시브임
그냥 가격 떨어질때까지 입벌리고 감나무밑에서 기다리는 애들한테 하고 싶은말임
유행 끝나면 재료들도 남아 돌테니 걍 만들어 먹음 그만임
탕후루 맛엄던대 마라탕 마라쉉궈가튼 마라도
나도 탕후루 왜 먹나 이해 안갔는데 어떤집 탕후루 먹고 너무 맛있어서 놀랐다
8천원 어쩌구 하던데 우리동네는 5000원대에 팔더라
절대 가격이 안떨어지니 어쩌니는 당장 피스타치오 가격부터 떨어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