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두라우니 만들엇엇는데 그냥 쌓앗더니 썰엇을때 두바이랑 브라우니가 힘없이 떨어져서 다시만듦
게란에 설소를 비비고
버터초코도 비비고
가루도 비비고
피칸도 비빈걸
틀에다 일단 반만 깔아준다음에
지난번에 미리 틀에넣어 얼려둔 두바이를 꺼내서
브라우니 반죽 위에다 깔아주고 남은 반죽으로 위를 덮어주면
되는데 하씨 반죽이 되직해서 다 안덮였다 ㅠ
어쨋든 남은 피칸도 쏟아붓고
맛잇어지는 시간
와 맛잇는 냄새가 진동한다 베란다에서 냉각하고
단칼에 십이체분시하면
이렇게되는디 개중에 잘못 썰은건 두바이가 단면에 보이네...
결국 원래 의도한 그냥 브라우니인척하면서 한입먹엇을때 짜잔 두바이지롱으로 완성된 개체는 몇개안된다
어쨋든 브라우니는 개꾸덕하고 부스러기만 먹어도 혈관 막히는게 느껴진다 살찌는게 당연한맛?? 미국놈들은 이런걸 대체 어케 맨날먹어
두바이도 속에있는건 촉촉함을 잘 유지하고 잇다 성공
근데 겉에 노출된건 그냥 익어버림
잘 포장해서 두고두고 먹으면 된다 근데 솔직히 이런걸 먹으면 살찌는건 각오해야됨...
응가
되직한듯하면서도촉촉한 응가
냠
맛있겠다...ㅠㅠ - dc App
맛도리여 히히히
쩐다 하나만 남겨조
가주가
어 그럼 나도 (줄섰음) - dc App
와진짜 ㅈㄴ먹고싶다 개시발
하나줄게
와 브라우니 맛있겠다
여친이 좋아하겠네
별개다 잇내
망친거 하나만 - dc App
따라하지만 말고 뭔가 너만의 걸 만들어봐라... 한심하다 진짜
컨셉 ㅈㄴ웃기네 ㅋㅋㅋㅋㅋㅋ
돼지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