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가 그떄 내걸고 나온 슬로건이 


대한민국 빵 가격 정상화 ㅇㅈㄹ 하면서 튀어나왔는데


정작 본인은 뒤에 빵공장 있는 기업 하나 끼고나왔고, 그 기업은 홍보 목적으로 마진도 얼마 안남기고 판매함.


심지어 고정적으로 월세나 인건비 나가는것도 아닌 팝업에서 판매함. 


본인이 뭐 따로 투자하거나 생산 인프라를 갖춘것도 아니면서 마치 자기가 혁명가인양 튀어나왔지만,


본인도 결국 빵 하나에 몇천원씩 팔아먹는 기업 도움 받아서 브랜드 홍보에 이용 당한건지 공범인진 모르겠지만 결국 지가 뭘 할수 있는것도 없었고 대안도 제시하지 못함. 


그래놓고 다른 자영업자 악마화 시도했다가 욕 오지게 쳐먹으니까 꼬리말고 자기는 그럴 의도가 없었다 ㅇㅈㄹ ㅋㅋㅋㅋ



물론 중간에 지능 박살난 빵쟁이들이 튀어나와서 논점 이상한데로 끌고 갔다가 븅신 처럼 욕쳐먹을 짓 하긴 했지만 


그거랑 별개로 슈카도 딱히 뭘 잘한거 없음.




본인이 새로 사업을 시작한것도 아니고, 기업 하나 등에 업고서 거기 인프라 빌려가지고 이벤트성으로 빵 싸게 팔다가 수익 안나오니까 접은건데 


그게 무슨 기득권 제빵사들 꾸민 흉계에 무릎 꿇은 의인의 최후 그런건줄 아냐? 



그냥 소규모, 소량판매, 비싼 임대료 + 적은 수요와 시장 + 핑크 택스(보지 프리미엄)+ 비싼 재료 처럼 여러가지 이유가 겹치고 겹쳐서 빵값이 비싼거지




그리고 빵, 과자 비싼건 밀가루랑 설탕 때문이 아니라 버터랑 크림, 계란, 견과류, 과일같은 재료가 더럽게 비싸고


일 자체가 인력 갈아넣는 업종이라 인건비가 들어가서 비싼거다. 


빵은 생각보다 만드는데 사람 손이 엄청 들어감. 한번 집에서 빵 만들어봐라, 그냥 대충 물이랑 밀가루에 이스트 뿌리고 부풀려서 구우면 그게 빵이 되나


아무리 기계를 사용해도 결국 재료 손질이나 필링 만들고 뭐하는건 다 사람이 하고 성형도 사람이 해야하는데 


결국 다 인건비랑 임대료, 설비 비용에 관리비임. 




그리고 비싸게 먹기 싫으면 삼림빵도 맛있는데 그건 죽어도 안쳐먹죠? 


그냥 비싸면 사먹지 마



근데 가격이 비싸도 가게가 유지되는게 신기하지 않음? 


그냥 그 가격에 팔아도 팔리는 맛이랑 퀄리티던가 가게 목이 좋아서 그럴 가능성이 높음.


둘다 해당 안되는 가게면 어디든 금방 망한다. 그런 가게들을 팔아주지 말아야 빵이랑 과자값도 정상화 되는거지, 


빵값 비싸다고 생각하면 대기업이 공장에서 위생적으로 만들고 맛도 좋은 삼립빵 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