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유행 끝나가니까 맛이나 한번 볼꺼 싶은데

파바에서 파는거 보편적인 맛이 나?


아무 가게나 진짜 개나소나 만들어 팔다보니 맛이 중구난방일거 같아서

단 한번의 경험으로 왜곡된 인식이 생길까 우려스럽네


그냥 아무 곳에서 사도 비슷해? 아니면 대형프렌차이즈인 파바는 평타는 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