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유행 끝나가니까 맛이나 한번 볼꺼 싶은데
파바에서 파는거 보편적인 맛이 나?
아무 가게나 진짜 개나소나 만들어 팔다보니 맛이 중구난방일거 같아서
단 한번의 경험으로 왜곡된 인식이 생길까 우려스럽네
그냥 아무 곳에서 사도 비슷해? 아니면 대형프렌차이즈인 파바는 평타는 쳐?
이제 유행 끝나가니까 맛이나 한번 볼꺼 싶은데
파바에서 파는거 보편적인 맛이 나?
아무 가게나 진짜 개나소나 만들어 팔다보니 맛이 중구난방일거 같아서
단 한번의 경험으로 왜곡된 인식이 생길까 우려스럽네
그냥 아무 곳에서 사도 비슷해? 아니면 대형프렌차이즈인 파바는 평타는 쳐?
두군데꺼 먹어봣는데 하나는 가염버터 넣은건지 살짝 짭짤하게 단짠인 곳도 잇엇고 그냥 마냥 버터리하니 느끼한 곳도 잇엇고. 두 군데 뿐이엇는데도 극과 극으로 달랏어 - dc App
여러개 먹을 생각은 없어서 이 말 들으니 더 고민이네
Gs에서 두바이 쫀득 쿠키 팔던데 그게 평타 평상타 맛은 되는 듯 ?
맛 있냐 없냐보다는 보편적인 두쫀쿠를 오차범위 내에서 대표할 수 있는가가 중요함
니가 말하는 보편적인 오차범위 내에 두쫀쿠인지를 판단하는 척도가 결국 맛 인건데 뭔 알맹이없는 소리를 해
맛이 있다가 "두쫀쿠스럽게" 맛 있냐는 질문임 두쫀쿠는 모르겠고 두바이초콜릿 때는 "맛은 있는데 두바이초콜릿은 아닌" 것들을 몇번 먹었어서
나도 많이 먹어본건 아닌데 카페에서 파는 5~7천대 두쫀쿠 몇개 먹어봤는데 gs꺼가 가격대도 합리적이고 충분히 두쫀쿠스러워 .식감 쫄깃하고 바삭함에 카다이프 넉넉히 들어있고 여기께 약간 아몬드초코맛 가미된 두쫀쿠느낌인데 저거 먹어보면 두쫀쿠가 어떤 맛인지 파악될듯? 이거 먹어보고 맛있다고 소문난대서 한번 먹어보고 그래봐
@ㅇㅇ(122.34) ㄱㅅㄱㅅ
제발 먹지마라 어중이 떠중이들 무리에 속하지 말고 모두가 yes 할때 no를 한 지성인이 되어라 조센징 유행은 무조건 거르는게 승자다
유행 따라가니 마니가 아니라 궁금증은 해결을 해야지
과자 쪼가리 8,000원은 아깝지만 궁금증 해소 10,000은 안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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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ㄱㅅㄱㅅ
난 정일준과자점 내 포인트잇어서 한번 머거밧는대 갠찬아써 근데 매장마다 맛 달라서 호불호 갈린더라구 정일준과자점잇음 한번 사머거보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