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가 버터 태우고 난뒤에 시간 조금만 흘러도 바로 나는 특유의 버터 쩐내가 너무 잘 느껴져서 맛있게 먹기가 힘듦..내가 미각 후각이 예민한 편인데 원래 버터에서 나는 꼬릿한 냄새하고는 좀 다름
나도 갓 구운 내 휘낭시에는 잘먹는데 구운 뒤에 시간 좀 지나면 쩐내 느껴져서 못먹거든..
부산에 혹시 휘낭시에 존나 잘하는 집 없나?
중저가 버터 태우고 난뒤에 시간 조금만 흘러도 바로 나는 특유의 버터 쩐내가 너무 잘 느껴져서 맛있게 먹기가 힘듦..내가 미각 후각이 예민한 편인데 원래 버터에서 나는 꼬릿한 냄새하고는 좀 다름
나도 갓 구운 내 휘낭시에는 잘먹는데 구운 뒤에 시간 좀 지나면 쩐내 느껴져서 못먹거든..
부산에 혹시 휘낭시에 존나 잘하는 집 없나?
희와제과 유명하잖아 거기 별로였음?
예전에 몇번 갔다가 웨이팅 너무 길어서 가는족족 포기했는데 한번 다시 가봐야겠네 ㄱㅅ
쩐내가 왜남 ㅡㅡ - dc App
내생각엔 보통 쩐내라기보단 버터를 너무태우지 않앗나싶어
@ㅇㅇ(122.44) 브라운버터 어케만드는데? 밑에 알갱이 생기는거 까매질때까지 태움? - dc App
@어두운 욕구 그렇게 태우면 쩐내나?
@엘로디 탄내나고 쩐내도 더 빠르게나지 - dc App
@어두운 욕구 오 그래? ㄱㅅㄱㅅ
전포동쪽 어지간해서 다 맛있던데 아이라이킷베이킷 오븐의온도 피켄드 등등 근데 버터 쩐내? 그런건 잘 모르겠노 식어서 냄새나는거면 그냥 에프 170도 4분 돌려먹는게 젤 나을듯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