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이번에 커버춰 대용으로 쓸려고 10봉지(약 1.5킬로 좀 안댐)나 쟁인 키세스 다크
옛날에는 저 키세스 몇개 안든거 1500원 2천원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새 카카오 농사 망하고 코코아 초콜릿 재료 폭등하고나니
용량 10%줄이고 가격 60%이상 올린 노브랜드 초콜릿들이 그나마 희망이고
가나초콜릿 투유같이 옛날에 자주 사먹던 초콜릿들이 용량대비 더 비싼 처지가 된 마당에
노브랜드초콜릿이랑 비슷한 가격이라니... 안쟁일 수 없더라ㅠ
1+1하고 보니까 개당 가격 20년전 수준임ㅎㄷㄷ
옛날의 허쉬 초콜릿들은 비싼 인식이었는데 지금은 갓성비 초콜릿이 되어버린 기분 나만 그렇게 느끼나?
말레이시아 공장 생겨서 이제 미국산 말고 그쪽에서 오거든
그래서 싸진거였음? 성분은 똑같아서 뭐 그러려니 했는데
맛이 예전이랑 다름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