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링이 진짜 꿀호떡맛임 견과류도 씹히고 ㅋㅋ
기름에 튀기듯이 구운 호떡이 맛있는것처럼 이것도 소금빵의 버터리한 맛과 어우러져서 존맛임.
단짠조합이라 맛없없.
왼쪽이 호떡 오른쪽이 트러플.
트러플은 맛있다는 평이 많아서 사봤는데 난 먹다 버림.
차라리 겉에만 트러플 코팅이 되어있었음 더 좋았을거 같은데
트러플 향과 느끼한 크림이 만나니 도저히 못먹겠더라.
베통 소금빵은 사서 바로 먹어야 바삭함도 살고 제일 맛있는듯.
점심시간에 사서 저녁에 먹으니 좀 눅눅해졌음.
사진엔 없지만 예전에 먹었던 패딩턴-
마멀레이드 잼 좋아해서 사먹었는데 소금빵에 마멀레이드 조합이 좀
애매하고 내 입맛엔 너무 달았다.
베통 전체적인 퀄리티가 어때 ? 한번 가볼 생각인데
바삭한 질감 좋아하면 베통 추천해 포슬포슬하고 속에 버터 진한 전통 소금빵 좋아하면 먹고나서 이게 소금빵이라고? 할수 있음 개인적으로 필링 든거 보다는 오리지널이 더 맛있었어 뭘 먹든 전체적인 퀄리티는 만족할거야 프차나 동네빵집 소금빵에 비할 정도가 아님
베통은 저 꼬다리부분이 존맛임 저거만 팔아줬음 좋겠네 ㅋㅋ 나는 바질이 제일 맛있더라고 - dc App
ㄹㅇ 나도 저부분 제일먼저 뜯어먹음 ㅋㅋ 담에 일찍가서 바질 먹어봐야겠다 늘 점심때쯤 가니 구경도 못해보고있어
트러플 오일+페이스트+심플시럽 섞어 바르는데 개쓰레기 메뉴임 플레인이 제일 나음 그마저도 냉동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