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금동성 레시피는 코끼리 k블레소레이유 뭐 이렇게 나눠쓰고
빵준서 베이글도 T55랑 블레오뜨(강력) 이렇게 쓰는데
밀가루 쓰는 종류가 너무 많다고 강력분은 맥선유기농이나 k블레소레이유 같은걸로 통일해서 쓰라는데
그럼 물조절이 힘들어서 안된다고 했더니 가정경제를 생각하래
밀가루 종류 그냥 맥선이나 k블레소레이유로 통일해서 쓰는게 맞을까???
아님 같은 강력이라도 레시피에 종류를 맞추는 게 좋을까???
물론 여력이 된다면 레시피에 지정된 종류를 쓰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로 퉁쳐서 써도 별 문제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