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에서 영포티가 이쁘장하지만 객관적으로 일은 존나 못하는 여자애를 너무 두둔해지니까 분위기가 씹창난다

차라리 일이라도 잘했으면 그럴수 있지 싶을텐데 일도 못하는 애를 감싸고 도니..

이전에 다녔던 곳들에서도 항상 비슷한 일들이 있었는데 이건 남자라면 어쩔 수 없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