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에서 영포티가 이쁘장하지만 객관적으로 일은 존나 못하는 여자애를 너무 두둔해지니까 분위기가 씹창난다
차라리 일이라도 잘했으면 그럴수 있지 싶을텐데 일도 못하는 애를 감싸고 도니..
이전에 다녔던 곳들에서도 항상 비슷한 일들이 있었는데 이건 남자라면 어쩔 수 없는 것인가..
업장에서 영포티가 이쁘장하지만 객관적으로 일은 존나 못하는 여자애를 너무 두둔해지니까 분위기가 씹창난다
차라리 일이라도 잘했으면 그럴수 있지 싶을텐데 일도 못하는 애를 감싸고 도니..
이전에 다녔던 곳들에서도 항상 비슷한 일들이 있었는데 이건 남자라면 어쩔 수 없는 것인가..
너도 나중에 그럴것
남자가 안그런다는 건 고자거나 여자가 개쓰레기거나 졸라 못생겼거나
버팔러 발견
당하는 여자도 물소 땜에 주변 눈치 더 보여서 불편하고 피해본 남자들 아내, 여친도 남친이 당하고 온 얘기 들으면 기분 ㅈㄴ 더러움 물소짓은 걍 영포티 자기만족이라 꼴보기 싫은게 당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