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가 집빼면서 두고간 미니오븐이 있길래 궁금해서빵 두번 해봤는데 둘다 처참히 실패함알고보니 토스터오븐?? 이라는 신품가 3만원언저리 데우기용 오븐이었다는것을 알게됨. 타이머도 무슨 구식 전자레인지처럼 생겨서내가 폰으로 시간재면서했고 그나마도 최대시간이 20분쯤이었음..여기서도 찾아보니 30만원대는 위즈웰 디지털, 에스코 추천하던데 둘다 제빵용으로 쓸만함?? 지금 빵만들고싶어서 몸이안달나있음짤은 처참히 타버린 나의 첫빵
23일에 루미 2 공구한다 그것도 좀 보셈
ㄱㅅㄱㅅ 근데 내 예산보다 많이 오버긴해 고맙다
피자도 구울수있을정도로 큰거 질러라
본격 제빵용은 무조건 루미 아니면 위즈웰 인핸스2. 다른 건 쳐다보지 않는 게 미래의 정신 건강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