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차고 쉬었음청년이라 가족 따라 큰집 가는게 꺼려지고 몇 년 이상 안가다가


기분전환 겸 이번 설에 한 번 따라갔다가 숙모가 두쫀쿠 사온거 운좋게 얻어먹어봄


맛이나 식감 모두 기대이상으로 환상적이긴 했음.


다만 이걸 개당 9000원씩 주고 내 돈 주고 사먹을거냐? 라고 한다면 그건 아님


차라리 가끔 마카롱 1~2개 사먹고말듯


평소 마라탕이나 탕후루 등 유행하는 음식은 그런가보다하고 지금까지 안먹어봤는데


아직 유행도중인 상태에서 두쫀쿠를 처음 먹어보니 암튼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