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출장이 잦은데 대전 위로 기차표 매진 케이스가 많음.
그래서 시간 여유 좀 있으면 성심당 들러서 사서 선물하는데 다들 반응이 좋아서 선물한 맛이 남.
인지도도 높고 이미지도 좋고, 웨이팅 긴 것도 유명해서 굳이 빵에 관심없는 사람들도
"거기 웨이팅 길지 않냐, 선물하려고 웨이팅까지 해서 사온거 감동임" <- 이런 식의 반응 많음.
물론 시간 없는 사람들은 별로인데 시간 여유 있으면 한번씩 해봐.
빵 잠깐 냉장고 보관하고 나서 진로집이나 태평소국밥에서 밥 먹고 돌아가면 딱 좋음
님 많이 하셈
받는 사람 입장에서 찐 정성이 느껴지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