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타탕 한 세가지 레시피와 방법으로 만들어봤는데 전부 좀 애매하다맛있고 새콤한맛 있는 비싼 사과 써보면 좀 다르려나타탕이 대충 휙휙 만들긴 쉬운데 맛있게 일정한 퀄리티로 만들기가 참 어려운 것 같네
후지가 익히면 개노맛되는 사과임 - dc App
타탕 사과가 얇아야 캐러맬 잘 먹는데 또 식감은 반쯤 남아있어야 맛있어서 어렵더라 원물 맛 차이도 그렇고
근데 사과를 얇게 하면 거기서부터 이미 완성본의 식감은 다 죽는것같고 그렇다고 통으로 or 숭덩숭덩 썰어서 하자니 그건 그것대로 일정 퀄리티 뽑기가 어렵고 일본 파티세리 계정들 보면 참 예쁘고 일정하게 잘하던데
@과갤러2(58.29) 예전 어떤 레스토랑에서 다이스 모양 사과를 캐러멜에 바로 볶아서 뜨거울 때 사브레 위에 올려주던데 그게 개존맛이긴했음 이걸 만들어두고 팔 디저트에 적용하기 힘들어서 그렇지
@과갤러2(58.29) 그래가지고 담엔 차라리 사과를 내가 원하는 식감까지 캐러멜에 볶고 식혀서 무스 만들어 해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