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타탕 한 세가지 레시피와 방법으로 만들어봤는데 전부 좀 애매하다

맛있고 새콤한맛 있는 비싼 사과 써보면 좀 다르려나

타탕이 대충 휙휙 만들긴 쉬운데 맛있게 일정한 퀄리티로 만들기가 참 어려운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