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근처 아침식사 때울 곳 알아보다가 코끼리베이글 2호점 알게 되어서 잠깐 들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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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을 뛰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지? 다 나간 빵도 있고 그런 것 같음.


특징이 있다면 매장 정말 좁음.

4-6명 늘어서면 대기줄 다 차서 가게 밖에서 기다려야 함.

주문 다 하고도 사고 싶은 빵 있으면 줄 다시 서야...

다행히 내가 간 시간대는 오전 9시 정도였는데 사람 그닥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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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베이컨, 트리플 치즈 포장하고 크림치즈는 먹고 가기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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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폭력적인 비주얼...

잡고 먹어야 하나 썰어야 하나 10초 고민함.

신기하게 화덕에 구워서 그런가 베이글이 피자 가장자리처럼 쫄깃쫄깃함.

크림도 안 느끼하고 맛있었음.

맘 같아서는 몇개 더 집어가고 싶지만 치즈 보관의 문제로 포기...

또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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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는 괜찮은데 주말이면 인당 8개 제한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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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은 이런 모습

계단으로 올라가서 한강뷰 보면서 먹을 수 있고, 내부는 넓지만 좁아보임. 테이블 얼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