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랭은 항상 이정도로 치는 것 같고
이건 가루 섞을 때야
최대한 적게 섞었고 주걱으로 들어올렸을 때 모양이 흐트러지지는 않았음
팬닝하고 스크래퍼로 정리할 때도 왕복 한 번만 해줬고
조언대로 예열 온도 30도 올려서 210도에 예열 후 180도 16분 가량 구워봤어 근데 또 낮게 나온 것 같아서
다시 리트라이 두번째 했는데 여전히 성장하지 못한듯
연습한다고 네판이나 구워버려서 걍 일단 콩가루 팥 다쿠아즈랑 피넛버터 다쿠아즈, 쑥 다쿠아즈 만들고 끝냄
저번에 했던 다쿠아즈보단 좀 두툼해지긴 했는데 여전히 이게 아니라고 느껴짐
우와우왕 크다 +_+ 든든하게써 하나만 머거도
맛별로 하나씩은 먹어줘야쥐
@과갤러1(211.234) 세가지 맛이야 ? 그면 하나씩만 머금 당뇨걱정은 안해도 댈듯 ㅋㅋ
머랭 더올리고 가루섞을때 보니까 이미 머랭이 죽은거같네
그리고 다쿠아즈 정리하고 보니까 이미 높이가 낮은거같애. 스크래퍼로 힘줘서 긁지말고 주변만 정리한다는식으로 해바
와 머랭을 진짜 개많이 올려야 되나 보구나 스크래퍼 정리 할 때도 힘 좀 들어가긴 했던 것 같애 덕분에 담엔 더 잘하겠다 고마워!!!!
윗댓말대로 머랭을 좀더 올리고 섞은건 괜찮은것같기도 하고 아닌것같기도 하고 사진만 봐선 잘 모르겠네
그나마 지금까지 했던 것 중에서는 가장 두툼하긴 했으ㅋㅋ
구운게 퍼지지도 않았네 두꺼운거 원하면 짤주머니 깍지 끼우고 짜 그다음 긁지 않고 구우면 됨
오케바리 땡스 ㅎㅎ
맛있겠다 '다쿠아즈미'라는 과자밖에 못 먹어봤는데 직접 만든 다쿠아즈 얼마나 맛있을까
만든거 쌓여있는데 맘같아선 하나 주고싶네
공정이 뭔가 마카롱이랑 비슷한거 같다
맞아 그래서 마카롱 만들기 전에 다쿠아즈로 연습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