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가고싶었는데
오븐을 공구하는걸 어쩌다 봐서 충동구매하고
재료도 막 샀어
아주 어릴때 부모님이랑 해본뒤로 제과제빵은 처음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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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굴린다고 굴렸는데 찌그러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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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분해서 다시 냉장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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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심었는데 싹날때까지 무근본토핑피자 만들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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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삽에 있던 덧가루 다떨궈서 태움 ㅋㅋ
생각보다 훨씬 많이 부풀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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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둘만한 그릇 없어서 박스에 종이호일 깔았다
이게피자박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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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바닥이 중요하다고 주워들어서 찍어봄 ㅋㅋ
맥주랑 조졌음

9

한판에 이만원짜리 화덕피자 이제 절대안간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