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불러야 될지 모르겟는데 일단 파이지를 만들고
밀기 전까지 해놓고 넣어둔다
블루베리콩포트를 만들고
사과를 졸여서
시나몬 애플파이 속도 만들고
크림치즈 푼거에 설탕이랑 노른자 풀어서 필링도 만들어가지고
짤주머니에 넣어놓으면 준비왈료
이제 파이지를 다시 밀어가지고
돌돌 말아서
썰어가지고 이걸
밀어서 만두피를 만들고
머핀틀에 끼워넣고 다시 냉을 좀 먹인담에
속재료도 꺼내놓고
먼저 과일재료들 채우고
크치필링을 위에 덮어준다 근데 순서를 반대로 햇어야 함
어쨋든 맛잇어지라고 기도한다
기도가 먹힌다
고 생각했는데 또 사탄들렷다 에효
나는 왜 필링 욕심을 참지못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가
블루베리 단면샷 맛잇는데 이번에 콩포트가 너무 달게 됏음
아니 달게 됏다기보다는 얘는 되직해서 이렇게 퍼넣으면 안됏음.. 할튼 너무달아ㅠ
애플파이 단면샷 이거는 은은하니 아주 맛잇다
문제는 크치 필링을 위에 올리니까 바짝 구워져가지고 치케마냥 돼버렷는데 담부터는 파이지 냉먹일때 같이 먼저 짜놓고 같이 냉을 먹일거임 그래야 안익어버리고 안에서 꾸덕한 늑김이 살아잇을듯 지금은 솔직히 존재감이 안느껴지네
얜 이렇게 굽는것보단 만두같은 형태로 굽는게 더 맛있을것같다
다음엔 만두로 만들게 나 원래 만두 좋아함
위를 막냐 뚫어놨냐 차이말고 파이랑 타르트에 차이가 있나? 맛있게 잘 만들었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