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가 새로 들어섰는데

먹어보니 망할거 같을땐

기분이 좀 그렇긴 함 



오픈한 주제에

손님도 적어서 물량 관리 실패했는지

아침에 만든 것도 아니고 

맛도 평범 

오픈빨인데 서비스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