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분 250 통밀 50 섞는 쫄보였는데 자신감이 생겨서 통밀 100% 해봄.


치아바타/깜바뉴 사이 그어딘가 인데, 성형한다고 깝치다가 기공 다 터지고 스댕 도마 예열안하고 바로 구우니까 밑에 촉촉히 쪄져서 안부풀고 망헀는데,


그래도 강력분 으로 구운것보다 맛은 있더라...


냄새부터 보리밥같은 구수함이 나고 좋다....맛도 심심하지 않게 구수짭짤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