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씨 이거 중노동임


카눌레는 밀랍칠 잘하고 가정용오븐도 괜찮은거 써서 온도만 잘맞추면 되는데


오페라는


시트 -> 제누와즈 별립법 비슷한거같다가도 슈가파우더가 재료로 들어가니까 핸드믹서 돌리기 전에 덩어리지게 안섞으면 부엌 난리남. 펼쳐서 구워야 됨. 얇게 펼쳐서 굽고 4장을 같은 사이즈로 준비해야됨


버터크림 -> 손이 세개 필요한 이탈리안 머랭 비슷한걸 노른자로 만들고 거기에 포마드버터 섞어야됨. 그냥 생크림케이크랑 비교하면 지옥임

버터 분리되면 망하는데 낮으면 섞이질 않으니 눈물의 똥꼬쇼


가나슈 -> 이건 뭐 그냥저냥 할만. 점도 조절이 포인트인듯 생크림이랑 초콜릿 온도차로 결정되는거같은데


조립 -> 필링들이 점도가 좀 있는 애들이라 바르기 힘듬


지금은 냉장고에 넣고 식히는 중이니까 사진은 내일 올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