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소비자 입장에서 말하자면
딸기는 케이크(근데 시즌 느낌이 강함, 난 케이크는 평소에 잘 안 먹고 특별한 날만 먹어서 그렇게 느낄수도), 타르트, 몽블랑? 케이크는 또 종류가 몇 개 나뉘는데 기본 딸기 생크림, 초코, 프레지에
산딸기는 크루아상(아몬드랑), 바게트, 타르트. 타르트면 이스파한으로 가거나.
블루베리는 크럼블, 타르트... 빵이나 케이크는 요거트랑 조합하는 것도 있는데 내가 신맛을 안 좋아하기도 해서 별로임 블루베리 자체도 단맛이 많이 없는데 요거트도 시니까 존나 심 그리고 블루베리 빵은 보통 궁뎅이빵 마냥 쫄깃한 식감이 많은데 이게 신맛이랑 만나면 진짜 더 별로임 블루베리는 호두같은 견과류 넣어서 거칠한 식감의 빵이랑 어울린다고 생각함 약간 산미 있는 크림치즈도 괜찮고
과갤러 2(223.38)2026-03-21 20:48:00
답글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인데 베리류는 마들렌보단 마카롱 같음 마들렌은 레몬이나 유자를 많이 본 듯
상권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이삼십대 여자라고 치면 떠먹는 케이크(스콘, 파운드 등 바리에이션은 많음)라고 있는데 만들기도 크게 어렵지 않아 보여서(제빵 안 해봐서 모르지만 다른 거에 비해서) 한 번 알아봐봐
과갤러 2(223.38)2026-03-21 20:57:00
답글
재구매율로 놓고 따진다면 과자쪽이라는 거지? 가격이 케이크보다는 싸고 접근성이 쉬우니깐? - dc App
트리플베리로 할거면 저 중에선 레이어케이크가 낫지 않나
그냥 소비자 입장에서 말하자면 딸기는 케이크(근데 시즌 느낌이 강함, 난 케이크는 평소에 잘 안 먹고 특별한 날만 먹어서 그렇게 느낄수도), 타르트, 몽블랑? 케이크는 또 종류가 몇 개 나뉘는데 기본 딸기 생크림, 초코, 프레지에 산딸기는 크루아상(아몬드랑), 바게트, 타르트. 타르트면 이스파한으로 가거나. 블루베리는 크럼블, 타르트... 빵이나 케이크는 요거트랑 조합하는 것도 있는데 내가 신맛을 안 좋아하기도 해서 별로임 블루베리 자체도 단맛이 많이 없는데 요거트도 시니까 존나 심 그리고 블루베리 빵은 보통 궁뎅이빵 마냥 쫄깃한 식감이 많은데 이게 신맛이랑 만나면 진짜 더 별로임 블루베리는 호두같은 견과류 넣어서 거칠한 식감의 빵이랑 어울린다고 생각함 약간 산미 있는 크림치즈도 괜찮고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인데 베리류는 마들렌보단 마카롱 같음 마들렌은 레몬이나 유자를 많이 본 듯 상권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이삼십대 여자라고 치면 떠먹는 케이크(스콘, 파운드 등 바리에이션은 많음)라고 있는데 만들기도 크게 어렵지 않아 보여서(제빵 안 해봐서 모르지만 다른 거에 비해서) 한 번 알아봐봐
재구매율로 놓고 따진다면 과자쪽이라는 거지? 가격이 케이크보다는 싸고 접근성이 쉬우니깐? - dc App
자세한 댓글 고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