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같이 일했던 사람 간만에 만났는데,

전보다 뭔가 성격이 불같이됨.

욕을 입에 달고 사는 정도는 아니였는데,

어쩌다 저리되었지?

나도 설마 지금 주방에서 저러나 하고 자아성찰을 하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