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바타는 그래도 빵빵하게는 아니어도 적당히 부풀어서 먹을만 했는데,
통밀사서 르뱅키우고 깜빠뉴 구워볼라니까 제대로 구워지질 않네
250도 예열하고 20분 정도 더 예열 하는건 같음.
스탠볼 덮어보고 더치오븐 써보고 풀먼틀 써보고 브라우니틀 같이 예열시키고 뜨거운물 부어서 스팀도 줘보고, 불붓고 오븐꺼서 스팀 가둬보기도 하고
이것저것 해봤는데 결과적으로 부푼적이 없음.
빛이나 열풍을 막으면 안되는거 같은데, 팬이 너무 강한건가 스팀은 효과를 모르겠음.
그럼 온도를 200도 정도로 낮추거나 반죽에 물칠을 해줘야 하나
깜빠뉴는 밑불이 강하고 윗불은 좀 줄여줘야해서 그 반대인 광파오븐으로는 아무래도 힘들듯... 베이킹스톤 역할할수있게 뭐라도 오븐팬 넣고 예열해
치아바타 포카치아 정도는 되는데 깜빠뉴/바게트 같은 건 오븐성능 중요함....
오븐 안좋으면 하드빵 하지 마세요 스트레스 받아요
인공적으로 스팀하려고 넣는 물때문에 온도 엄청 많이 잡아먹음. 20,30도 내려가는거 순식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