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자법, 수냉법 중 템퍼링 쌩초보한테 어떤 게 더 쉬울까요(온도계o)
2. 종자법을 사용한다면, 종자가 되는 템퍼링 된 초콜릿은 안녹인 커버춰를 말하는 걸까요? 시중에서 판매하는 커버춰가 템퍼링이 되어있는건지 궁금합니다
1. 종자법, 수냉법 중 템퍼링 쌩초보한테 어떤 게 더 쉬울까요(온도계o)
2. 종자법을 사용한다면, 종자가 되는 템퍼링 된 초콜릿은 안녹인 커버춰를 말하는 걸까요? 시중에서 판매하는 커버춰가 템퍼링이 되어있는건지 궁금합니다
1. 종자법이 압도적으로 쉬움. 2. 시판 커버춰는 대개 템퍼링 된 상태로 유통되는데 유통/보관중 이슈로 템퍼링이 깨지고 블룸이 날순있음. 블룸이 없고 부러트렸을때 탁 하고 부숴지면 템퍼링된 상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