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9cb90c58e5f58c679f952032f76074c49912c600a03e2cb84e12c8129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0f5d23eaa41963fd71b1db04a090b9451a090106029fa0c5b06c682e3

이번엔 휘핑기도 사서 편하게 만들었어요
지난번에 165도 35분은 시트가 조금 수분감있었어서
이번엔 170도 35분굽고 잘 나왔어요


전체적인 텍스쳐나 질감 식감 포슬함도 잘된거같은데
여전히 뚜껑부분이 아주얇게 질척거려요 왜 그럴까요?
만져보면 진흙마냥뭉치고 끈적여요 마치 카스테라 껍질같습니다
식감도 아주별로에요

온도를 더 올리면 더이상은 타거나 건조해질것같습니다
편한건 그냥 뚜껑을 사용하지않고버리는건데 그건 아쉬워요



그리고 스탱볼에 재료휘핑할때 바닥이나 면에 휘핑기가 닿으면서 섞어도 괜찮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