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우울증부터 시작해서 지금 2n년째 살고 있는데

베이킹 하면서 조금이라도 계획대로 안되면 우울증 더 심화되고 설거지도 귀찮고 결과물 별로면 또 기분 상하고 주변인 나눠줘도 딱히 기분 좋아지는지 잘 모르겠고 청소도 못하겠고 점점 더 나빠지는 느낌... 내가 문제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