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니가 아니고 카스테라네 빵 경력 많다더니 구분도 못하나
동네 유명빵집 가서 브라우니 사먹었는데
익명(121.150)
2026-04-05 02:39:00
추천 0
댓글 7
다른 게시글
-
초코머핀 만들었다
[7]유지민(aespajimin) | 2026-04-05 23:59:59추천 20 -
타코스 << 아는사람?
[1]익명(121.124) | 2026-04-05 23:59:59추천 0 -
크림빵의 미끌미끌한 식감 너무싫다
[1]익명(175.114) | 2026-04-05 23:59:59추천 0 -
서울우유 황치즈 카스테라 별로다..
[3]익명(58.29) | 2026-04-04 23:59:59추천 0 -
감자칩 고수만 부탁
[5]테토보면발..(qkenrchlrh) | 2026-04-04 23:59:59추천 1 -
브라우니 작은 질문!
[6]익명(122.32) | 2026-04-04 23:59:59추천 1 -
부정선거 맞음 전한길 칸쵸 방식은 아니지만
[3]철염통그녀..(45.131) | 2026-04-04 23:59:59추천 1 -
방금 제빵 유튭 보고 왔는데
[2]익명(69.245) | 2026-04-04 23:59:59추천 0 -
피스타치오랑 카다이프살지고민된다
익명(retire4812) | 2026-04-04 23:59:59추천 0 -
쿠키 먹고 싶다
[2]리얼카카오(59.5) | 2026-04-04 23:59:59추천 3
브라우니가 빵 같은 스타일 촉촉한 스타일 꾸덕한 스타일 다 있음
브라우니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그런 식감 아녀..
아무리 그래도 브라우니가 카스테라 같은 식감은 아닐텐데..
브라우니에 공기맛이 느껴져?
모르지는 않았을테고 공정이 잘못되어 결과가 잘 못 나온 걸 그냥 파나보네 나중에 물어봐 이거 식감 왜 이러냐고
거기 브라우니 스타일이 그런가보지
우리 동네 빵집이 그런 스타일인데 맛있어서 난 먹어보고 감탄했는데. 맛있게 만들면 납득이 되더라. 원래는 꾸덕한 거 좋아했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