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사먹어봤는데 더이상 내가 알던 예전의 크라운산도가 아니네.
과거의 묵직한 맛을 기대했는데
밀도 높은 비스켓이 그냥 평범한 크래커로 변했음.
오랫동안 유지해온 아이덴티티를 스스로 버려버린듯.
찾아보니 크림맛을 강조한다면서 바꾼지 꽤 된 거 같다.몇년 전 기사 찾아보니 온통 크림맛 개선만 언급함.
가벼운 맛을 추구하는 평범한 샌드로 변모한 듯.
왜 이런 짓을 한 걸까. 조삼모사 원가절감인가싶기도하고...
내 돈 주고 다시 사먹을 일은 없을듯 하다
글에서 배신감이 느껴진다
헐 나만 느낀건줄.. 그냥 에이스 느낌임
엄청 바삭바삭하지..
맛 바뀐지 10년도 넘음.. 내가 군대가기 전에 사먹었는데 그때도 맛이 개판이었음
회의 간식 고정픽에서 빠진지 오래임 ㅋㅋㅋㅋㅋ
어쩌라고 니 일기장에나써
씨발련이
너나 혼자 속으로 생각해 병신새끼야 ㅋㅋ
뽀또같은거 거의 뻥튀기 수준으로 공기만 씹히던데 그 느낌으로 바뀌었나보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