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구상했던거 만들어봤어
재료는 밑에서부터~ 치아바타-한우 다짐육-
토마토,모짜렐라-루꼴라-발사믹 소스 순인데
(올리브유도 둘러주고)
맛 총평은 재료들 합 전반적으로 웅장한
오케스트라 같은맛이었어
재료별로의 맛있는 맛들이 다 섞인맛인데
다음번엔 각 재료에 맛을 더 잘 부각될수있게
재료구성은 다시 해야될거같애
일단 깔끔하게 먹긴힘든게 제일 단점이고
재료들 다 비싸고 좋은재료들이야
치아바타도 제빵소에서 공수해온거라
빵맛 자체도 맛있는 빵임
근데 다짐육 불고기랑 루꼴라가
개성이 쌔다보니
모짜랠라 치츠맛이 끼어들 틈이없음ㅜ
다음번엔 육류는 잠봉햄이나 스모크햄으로
돌아갈까해 루꼴라도 빼고 그냥 바질잎 몇장에
올리브유 뿌리고 끝내려고
바질 페이스트도 가격이 비싸서ㅜ
이번거 재료비도 원가 계산해보면
만원이 넘어가는데 중간점 찾아봐야할듯
근데 사치적이며 프레쉬한 웅장한맛임 ㅋㅋ
가끔씩은 해먹어볼만함
맛있겠다
오케스트라!!
음 재료의 밸런스가 안맞아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