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율을 대부분 베이커스퍼센트 해서
밀가루양 100에대한 수분 비율하잖아
근데 르방을 넣게 되면 이미 르방에 절반이 수분이니까
수분율 차이가 르방 수분을 포함해서 계산하는거랑 미포함이랑 차이가 크게나는데 (르방의 양이 많을수록)
뭘로해야 맞는거임?
수분율을 대부분 베이커스퍼센트 해서
밀가루양 100에대한 수분 비율하잖아
근데 르방을 넣게 되면 이미 르방에 절반이 수분이니까
수분율 차이가 르방 수분을 포함해서 계산하는거랑 미포함이랑 차이가 크게나는데 (르방의 양이 많을수록)
뭘로해야 맞는거임?
르방을 가루 50 물 50으로 나눠서 계산
정확하게 하려면 포함해서 계산하는게 맞는데 뭐 법이 있는게 아니라 사람마다 멋대로 쓰는듯. 나는 레시피짤때는 걍 직관적으로 하려구 보통 르방 계산에서 제외하고 하긴해
아까 사워도우 발효랑 수분율 관련해서 물어봤던 사람인데 르방 포함 수분율이 80 가까이되면 반죽이 너무 질어지는 느낌이라 질문했는데 너꺼 게시물 보다보니까 수분율70에 르방 20레시피도 있더라고 그거 보니까 신기해서 그런데 밀가루 어떤거 사용해? 난 쿠프넣을때도 반죽이 너 반죽만큼 매트한 느낌이 안들어서 고민중이라
@글쓴 과갤러(223.38) 난 걍 강력분 그때그때 큐원이나 백설중에 더 싼겈ㅋ 80퍼에 호밀 20퍼 섞어씀. 그리구 나도 첨 사워도우할땐 걍 폴딩이랑 시간이 글루텐 다 잡아주는줄알고 초기 반죽의 중요성을 잘 몰랐는데 반죽 제대로 할수록 훨씬 힘있게 잘돼. 폴딩이나 라미네이팅할때 끈적이는건 손에 물묻히면 해결되고 발효 잘되면 덧가루 좀만 쓰면 만지기 아주 좋은 퐁실퐁실 촉감이댐
@이거하려고가입함 감사합니다 센세.... 앞으로는 초기에 반죽을 좀 더 빡세게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