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초콜릿 피스타치오 앤 쿠나페
정가 27990원에 삼.
산지는 1-2개월 됐는데 겨우내 쌓인 지방 좀 털어내느라 이제 개봉함.
Bouchard가 영어가 아닌 프랑스어라 부샤르로 읽는게 맞긴 한데 Knafeh는 왜인지 카나페로 적어놈.
원산지는 독일.
깔끔한 원재료와 맛이 좋아서 부샤드 선호하는데 다크나 일반 초콜릿에 비해선 팜유부터 해서 첨가물 들어가는건 어쩔수 없는듯. 그래도 이정도면 양호한 편.
귀찮아서 갯수 안세어봤는데 총 41개라고 적혀있음.
밀크초콜릿 쉘 안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카다이프 같은게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조각들이 위에 뿌려져있음.
필링은 마시멜로를 뺀 두쫀쿠 페이스트랑 비슷한 맛인데 식감은 빠작하게 씹히는게 아니라 크런키 초콜릿같이 바삭하게 씹힘.
이집트 여행갔을때 쿠나페 많이 먹었는데 사실상 쿠나페 맛이나 식감은 전혀 못느끼겠고 카다이프로 차라리 이름 붙이는게 맞을듯?
개당 크기는 페트병 뚜껑만함.
두쫀쿠보다 덜 달고 더 고소하고 더 고급진 맛.
추천 ⭐⭐⭐⭐
양도 마나보이고 맛잇어보이내 몇개드러써 ?
https://klyp.fyi/ifa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