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는 '운동 부족', '식습관', 비만 등 원인이 딱 하나로 결정되지 않은
대사질환이자 '생활 습관 병'인데
물론 탄수화물이 제일 많은 원인을 차지하긴 하다만
흔히 "콜레스테롤이 혈관이 막히게 한다"라는 잘못된 문장을 들어본 적 있을 것인디
그거 칼슘 쌓여도 혈관 막힌다
결과를 원인으로 못 박아버린 사례 중 하나
'건강'이라는 단어도 사람마다 인식하는 범위가 다른데
평소에 웨이트 운동 꾸준히 하면 삶이 건강해질 수 밖에 없다
알아서 술담배 끊고 체중 조절 하거든
이런 사람들은 설탕을 퍼먹어도 당뇨가 안생겨요
애초에 많은 당을 섭취했다는 거는 '과식' 한 거고
고기가 존나 비싼 한국에선
멕시코처럼 타코로 저탄고지 식단이 표준화 안됐으니
당연히 '과식'을 하면 탄수화물을 많이 먹었겠지
왜 억울한 설탕을 패노
사람이 본질인데
여기는 설탕보다 대체당에 발작하는 애들이 많음
탄수화물 먹으면서 음료 정도는 대체당 먹는거 괜찮은데 아예 식습관 자체를 대체당으로 바꾸는 건 위험함
제과 제빵에 못쓰는 대체당이 더 많은데 그저 칼로리 낮춘다고 헛소리하는 애들이 많이 와서 그럼
살찌는게 단순히 많이 먹으면 찌고 적게 먹으면 빠지는건 맞는데, 당의 흡수 속도에 따라서 혈당 상승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면 혈당 조절능력이 정상인 사람도 급격한 인슐린 분비로 피로감을 느끼거나 허기를 느끼게 되거든. 그래서 설탕이나 과당 같은걸 최대한 자제하는 시도를 하는거임. 단순히 열량섭취의 문제가 아니라 당의 흡수속도를 늦추려는 의도도 포함되어있는거
1. 식곤증 같은 거는 혈당 수치의 변동 보다는 식후 부교감 신경 활성화로 졸릴 확률이 더 높습니다. 2. 일반인은 그렇게 혈당 변화에 따른 피로를 느끼지 못 합니다
현재 2형 당뇨 환자가 아닌 이상 혈당이 막 오른다고 위험한 게 아닙니다. 식후 2시간 수치가 정상이면 걱정 할 필요 없습니다.
@ㅇㅇ(39.123) gpt 돌려서 답변 매크로하지 마라 시발아
@무슨현상 엄연히 영양학 및 스포츠 영양학 배운 사람인데 건강은 너가 챙기는 거니까 알아서 하십쇼
@ㅇㅇ(39.123) 정상인도 설탕이나 액상과당 먹으면 달콤한 음식 계속 갈망하게 되는게 맞음, 한두번은 버틸수 있어도 그걸 지속적으로 먹으면 몸에 무리오고, 그래서 애초에 설탕 자체를 줄여서 먹는건데 뭔 이상한 소리를 하냐
@무슨현상 알았어 넌 설탕 먹지마
@ㅇㅇ(39.123) 20대 중반까지는 설탕 먹어도 버틸수 있는데 평범한 동양인은 20 후반이면 슬슬 힘들지, 너도 곧이다.
@무슨현상 주6일 웨이트 운동 하니까 남 걱정 할 시간에 운동이나 하십쇼
@ㅇㅇ(39.123) 안그래도 매일 8km씩 달린다. 내가 운동도 안하고 식단 관리도 안해봐서 설탕 줄인다고 하는줄 아노?
뭐든 적당히 쳐먹으면 뒤질 일 없음 ㄱㅊ
세상에 해로운 음식, 좋은 음식 이란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를 않는데 뭘 그리 나누는 지 ㅋㅋ
당들갑=중국인으로 보면 됨. 2010년 기사에서는 당뇨 세계 1위 국가=중국이라고 나와 있음. 괜히 sns에서 혈당관리 및 측정기 바이럴 하는게 아님. 2024년도에 씨엘 아빠가 비채혈 혈당 측정 임상실험 성공했고, 중국한테 스카웃 제의 받았으나 거절했음. - dc App
그리고 대체당은 대부분 중국산으로 대체되는게 많음 코카콜라나 중국산 김치에서 발견 된 아스파탐과 중국산 감미료인 스쿠랄로스, 알룰로스 모두 조심해야 함. - dc App
@과갤러1(211.234) 알룰로스 스테비아 원재료 거의 중국산인데 중국산 싫어하는 갤에서 이말하면 흐린눈하더라
학교에서 영양학 교양수업 듣고 이러는 거 같다.
문제는 운동으로도 혈당이 내려가는걸 떠나서 간에서 인슐린 저항성 생기는 사람들도 있음. 설탕에 포도당만 있는게 아니라 과당도 있으니까..
그러게 솔까말 설탕이랑 소금 안들어가는 먹거리가 엄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