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자다가 깼는데,

회사 재료상에서 발주관련 톡왔길래,

그거 톡 보내고잠.

휴일이라 신경안써도 되는데,

파블로프의 노예처럼 반사적으로 톡 보내고 잠들었음.

휴일날에는 신경쓰지말고 좀 쉬어라 나 자신에게 개빡치네.

아 매니저님이 이런기분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