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대화에서 맥락 읽는 능력 차이가 큰 듯.
예를 들어 누가 와서 뭘 영업하거나 들이대는데
내가 웃으면서 좋게 거절하면
고지능들은 맥락을 읽고
‘아, 이 사람은 그냥 부드럽게 거절하는구나’ 정도는 알아듣잖아.
직접적으로 ‘싫어요’라고 안 해도, 거절하는걸 아는데
저지능들 특히 지방 사람들은
그런 암묵적인 신호를 거의 못 읽음.
대화 전체 맥락이나 거리감은 안 보고, 그냥 표면 반응만 해석함.
‘웃네?’
= 긍정적인가?
= 가능성 있나?
이렇게 단순하게 받아들임.
그래서 은근한 선 긋기나 분위기상 거절 같은 게 안 통하고,
결국 표정 굳히고 단호하게 말해야 그제야 상황을 이해함
니표현대로라면 지방인들은 미국 유럽 스타일 저맥락 서울인들은 아시아스타일 고맥락 그래서 아시아인들이 서양권 나가서 센텐스를 읽으라는 식으로 상대방에게 요구하고 허허실실 웃음지었다가 욕쳐먹는거임
바하흐로 사람이든 기계든 인텔리젼스 지능의 시대지만 유기체인 인간이 모두가 동등한 지능일수는 없는거 아니겠냐 고지능자가 되기 유리한 성장환경을 제공해 확률적으로 지능이 높은부류일순 있겠지만
과빵갤에 웬 혐오글을 ㅉㅉㅉ
그게아니라 눈치없는척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