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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가 1트, 밑에가 2트 오늘한거임

옛날에 산 까눌레 동틀이 있어서 까눌레를 한번 해봤는데
밀랍까지 사서 본격적으로 해봤는데 결과가 진짜 에휴...
윗면은 까눌레 특유의 빠작빠작한 식감의 갈색이 안됐고
모양도 무슨 찌그러진 종 모양이 됐음
굽는 중간에 내리치라고 했는데 다시 보니까
그냥 대충 내리치는게 아니라 아예 반죽이 꺼질때까지 꽤 많이 내리쳐야된다더라구...

그래서 오늘 그렇게 했더니 아예 찌그러져버리고
윗면도 제대로 안나왔음
이거 진짜 어케해야됨... 꼭 성공하고싶음

그리고 동틀 물에 안닿게 하면서 뜨거울때 키친타올로 꼼꼼이 닦으라길래 그렇게 했는데
초록색 성분같은거? 그건 왜 계속 나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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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틀 산화된거같다고 해서 동틀 상태도 올려봄..
쇠냄새가 좀 많이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