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대신 식사빵을 먹다보니 소화에 좋고 독특한 향과 풍미가 있다는 르방넣은 빵을 만들어 보고싶어서 도전
호주가이버 라는 유투버의 영상을 보고 따라 만들어보는중이다.
타 유투버들은 덜어내고 넣고 하던데 이 아저씨는 걍 매일 똑같은 물,밀가루를 넣길래 무지성으로 따라하기 쉬워보여서 ㅋㅋㅋ
펜으로 선긋고 이름도 지어주고 자야겠다 낼도 밥줘야지!
재료 - 유리병(열탕소독함), 물 , 통밀가루
1일차 물30g 통밀30g 이라 너무 뻑뻑해서 제대로 저어준건지 잘 모르겠다 . 냄새는 당연히 밀가루의 풋내만 풀풀난다.
3일차가 고비야 대부분 3일부터 르방이 안 커요 < 이게 대부분인데 활성 안 되는 것 같으면 스타터(1):물(1.5):밀가루(1.5)로 운영하면 좋아 난 3~6일까지 1:2:2로 했어
뒤로갈수록 밥을 더 넣어주는군요 3일차에 영 상태가 안좋아보이면 그렇게 해볼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