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바타만들때 다루기 힘들어서(캔버스에 너무 붙고 그래서)


덧가루 듬뿍 쓰는데


굽고나서 털기 쉬지않네


계란물 바르는 북이 너무 부드럽고


플라스틱 식용붓을 쓰는데 그것도 완전 빳빳은 아니라 시원하게 안털리고


칼로 옆방향으로 슥슥 하는게 잘 털리긴하는데 털리는 면적이 너무 작고..


뻣뻣하고 강한 식용붓 같은거 없나?


좋은거있으면 추천 좀


*덧가루 덜 쓰는 방향으로 하고 싶었는데

캔버스천이나 도구나 손에 붙어서 

마지막에 모양 망가지는게 열받아서

그냥 많이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