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때문에 구매했는데, 오랜만에 먹으니까 역시 대추야자처럼 꾸덕하고 쫄깃하면서 달콤한게 또 없다. 


다섯알 정도 먹으니까 당 올라서 기분 좋아짐.



이거 속살만 잘 파내서 크림에 넣고 휘핑하면 어떤맛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