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유명세가 있는집들 전부 가보는게 목적 저번주 평가


1. 퍼프베이커리 - 한번 가기도 애매한 집


페스츄리나 디저트빵류 둘다 동네빵집 수준 특히 페스츄리는 직접 미는게 아닌거 같다는 개인적 생각 전형적 인스타 맛집


2. 바게트제작소 - 두번은 갈만한 집


원래는 빵을 먹을려고 했는데 샌드위치 먹음 근데 괜찮았음 다음엔 빵 먹으러 가봐야겠음


3. 앙시앙 - 한번 가기도 애매한 집


시그니처 초코바게트는 퀄리티 중하급 (진짜 왜 인기지?) 과일요거드샌드인가 이거는 평범한 알만한 맛 전형적 인스타 맛집2


4. 빵 : 아포제 - 두번은 갈만한 집


쇼콜라 크로아상 먹었는데 페스츄리 퀄리티는 약간 아쉽지만 코팅한 초콜릿이랑 견과류의 조화가 좋음 (발로나 쓰는듯)


5. 메트르아티정 - 두번은 갈만한 집


두바이 크로아상인가 먹었는데 페스츄리 퀄리티는 좋았음. 다만 부재료랑 조화는 딱히...저녁에 먹어서 식감과 풍미가 사라진게 아쉽지만 아침에 먹으면 꽤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


6. 라푀유 크로아상 - 한번은 갈만한 집


실타래 소금빵 먹었는데 왜 실타래인지 이해안감 반죽이 좀 이상한듯. 그래도 맛 자체는 아슬아슬하게 평타는침


7. 쿠루미과자점 - 두번이상 갈만한 집


페스츄리 잘함. 식감도 적당하고 풍미는 시간이 지나도 살아있음 다만 애플파이 안에 들어간 사과필링은 최악. 왜 이렇게 만든지 모르겠음


8. 바닷마을과자점 - 두번이상 갈만한 집


약간 번외긴한데 디저트류 잘함. 뭐든지 적당해서 부담없음 다만 매장이 좁아서 테이블에서 먹기엔 좀 갑갑하고 차 맛이 너무 평범해서 아쉬움 그래도 디저트 하나만 보고 갈만함


9. 디저트 시네마 - 단골 박을만한 집


올크팩 레시피 전수받았다는 소문이 있어 가봤는데 부산에서 먹은 페스츄리중 1등. 수도권 페스츄리 전문점이랑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않음 빵도 맛있는데 부재료랑 밸런스가 기가막힘

(소세지,애플,블루베리) 단점으론 초코류들은 피하는걸 추천함. 맛이 없는건 아닌데 결국 초코맛이 너무 강해서 되려 평범해지는 느낌임 그리고 어쩔수없지만 시간지나면 풍미 확 죽음 단거 싫어하면 설탕,카라멜 코팅된건 적당히 드셈 그래도 여긴 단골박을만한 페스츄리집임 지금까지 부산에서 먹은것중 쿠루미보다 근소우위



이번주에는 무슈뱅상,더베이,서희와제과까지 일단 알아본건 이정도